해외직구 가격 판정 서비스
같은 물건,
다른 가격.
쿠팡에 있는 그 물건, 알리에선 얼마일까요. 배송비·관세·환율까지 더한 실제 지불 금액과 도착 날짜를 계산해 지금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샤오미 스마트밴드 9
예시안 급하면 알리가 낫습니다. 오늘 당장 써야 한다면 쿠팡이 맞고요.
WHY
알리에도 있다는 건 다들 압니다.
문제는 얼마나 싼지 모른다는 것.
“정말 얼마나 싼데?”
표시가격엔 배송비도, 관세도, 환율 수수료도 빠져 있습니다. 결제창에 가서야 알게 되죠.
“며칠이나 기다려야 해?”
2주를 기다려 3천 원 아끼는 건 손해일 수 있습니다. 그 판단을 대신 해드립니다.
“지금이 싼 거 맞아?”
알리는 1년 내내 할인 중입니다. 매일 기록해두지 않으면 진짜 싼 건지 알 수 없습니다.
HOW
표시가격 말고,
지갑에서 나가는 돈으로 비교합니다.
총도착비용
예시- 상품 가격
- 27,000원
- 해외 배송비
- + 1,900원
- 카드 해외 수수료
- + 290원
- 관·부가세
- 면세 한도 내
- 반품 위험 비용
- + 210원
알리 표시가격은 27,000원입니다. 그 차이가 결제창에서 드러나기 전에 미리 보여드립니다.
지금이 살 때인가
한 달 뒤 대형 세일
작년 11월 11일엔 이 상품이 34% 더 쌌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WHAT WE CALCULATE
세 가지를 계산합니다.
총도착비용
배송비·환율·카드 수수료·관부가세, 그리고 반품이 안 되는 위험까지 값으로 환산해 더합니다.
기다림 단가
차액을 배송 일수로 나눕니다. 하루 1,136원이면 기다릴 만한지, 각자 판단할 기준이 생깁니다.
역대 최저 판정
매일 가격을 기록합니다. 오늘의 할인율이 진짜인지는 어제까지의 기록만이 답할 수 있습니다.
WHO
가격을 매일 기록해온
사람이 만듭니다.
2025년부터 매일 아침 국내 쇼핑몰의 특가와 순위를 수집해 가격 이력을 쌓아왔습니다. 오늘 뜬 할인이 정말 싼 것인지, 아니면 지난달에 더 쌌는지를 데이터로 판정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라이스갭은 그 기록을 국경 밖으로 넓히는 일입니다. 같은 물건이 해외에서 얼마인지, 그 차액이 기다릴 값어치가 있는지를 같은 방식으로 판정합니다.
광고를 나열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매일 쌓은 기록으로 판단을 돕는 사이트를 만들려 합니다.
현재 데이터 수집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오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