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갭오픈 준비 중

해외직구 가격 판정 서비스

같은 물건,
다른 가격.

쿠팡에 있는 그 물건, 알리에선 얼마일까요. 배송비·관세·환율까지 더한 실제 지불 금액과 도착 날짜를 계산해 지금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샤오미 스마트밴드 9

예시
쿠팡내일 도착
0
알리익스프레스11일 뒤 도착 · 배송비·관세 포함
0
0차이 (30%) · 11일 기다리면 하루 1,136

안 급하면 알리가 낫습니다. 오늘 당장 써야 한다면 쿠팡이 맞고요.

WHY

알리에도 있다는 건 다들 압니다.
문제는 얼마나 싼지 모른다는 것.

정말 얼마나 싼데?

표시가격엔 배송비도, 관세도, 환율 수수료도 빠져 있습니다. 결제창에 가서야 알게 되죠.

며칠이나 기다려야 해?

2주를 기다려 3천 원 아끼는 건 손해일 수 있습니다. 그 판단을 대신 해드립니다.

지금이 싼 거 맞아?

알리는 1년 내내 할인 중입니다. 매일 기록해두지 않으면 진짜 싼 건지 알 수 없습니다.

HOW

표시가격 말고,
지갑에서 나가는 돈으로 비교합니다.

총도착비용

예시
상품 가격
27,000원
해외 배송비
+ 1,900원
카드 해외 수수료
+ 290원
관·부가세
면세 한도 내
반품 위험 비용
+ 210원
실제 지불액29,400원

알리 표시가격은 27,000원입니다. 그 차이가 결제창에서 드러나기 전에 미리 보여드립니다.

지금이 살 때인가

90일 최저가24,800원 · 8월 12일
지금 가격최저가보다 +9%

한 달 뒤 대형 세일

작년 11월 11일엔 이 상품이 34% 더 쌌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WHAT WE CALCULATE

세 가지를 계산합니다.

01

총도착비용

배송비·환율·카드 수수료·관부가세, 그리고 반품이 안 되는 위험까지 값으로 환산해 더합니다.

02

기다림 단가

차액을 배송 일수로 나눕니다. 하루 1,136원이면 기다릴 만한지, 각자 판단할 기준이 생깁니다.

03

역대 최저 판정

매일 가격을 기록합니다. 오늘의 할인율이 진짜인지는 어제까지의 기록만이 답할 수 있습니다.

WHO

가격을 매일 기록해온
사람이 만듭니다.

2025년부터 매일 아침 국내 쇼핑몰의 특가와 순위를 수집해 가격 이력을 쌓아왔습니다. 오늘 뜬 할인이 정말 싼 것인지, 아니면 지난달에 더 쌌는지를 데이터로 판정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라이스갭은 그 기록을 국경 밖으로 넓히는 일입니다. 같은 물건이 해외에서 얼마인지, 그 차액이 기다릴 값어치가 있는지를 같은 방식으로 판정합니다.

광고를 나열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매일 쌓은 기록으로 판단을 돕는 사이트를 만들려 합니다.

현재 데이터 수집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오픈 예정.